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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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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삼경 중에서

四書三經貌曰恭,言曰从,视曰明,听曰聪,思曰睿,태도는 겸손해야 하며, 말은 이치에 맞아 순해야 한다,보는 것은 분별있게 보아야 하고, 듣는 것은 사리있게들어야 하며, 생각은 깊이 있게 해야 한다,恭作肃,從作艾,明作哲,聪作谋,睿作圣,태도가 겸손하면 엄숙함이 . . .

최고관리자 / 02-20 / 217

새밭계곡의 비 온 후 풍광

昨夜 雨聲 今溪滿 작야 우성 금계만어재밤 빗소리는 아침계곡을 가득 채우고早晨 鳥鳴 曉眠寤 조신 조명 효면오이른새벽 새 소리는 새벽잠을 깨우는 구나.開登 靑霧 山山蓋 개등 청우 산산개피어오르는 안개는 온산을 덮었다가何處 秋風 分分散 하처 추풍 분 . . .

최고관리자 / 08-26 / 372

陶淵明의 自然詩4

春水滿四澤     춘수만사택     봄이면 못에 물이 가득 차고 夏雲多奇峯     하운다기봉     여름의 구름은 기묘한 봉우리를 만든다. 秋月揚明輝     추월 . . .

최고관리자 / 07-27 / 348

陶淵明의 自然詩3

家貧思賢妻     가빈사현처     집이 가난할수록 어진 아내를 생각하고 國亂思良相     국란사량상     나라가 어지러울수록 어질고 양심 있는 재상을 생각한다. 碧海黃龍宅 &n . . .

최고관리자 / 07-26 / 351

陶淵明의 自然詩2

歲去人頭白     세거인두백     세월이 가니 사람의 머리가 희어지고 秋來樹葉黃     추래수엽황     가을이 오니 나뭇잎은 자연히 누렇게 변색된다. 洞深花意뢰   & . . .

최고관리자 / 07-23 / 489

陶淵明의 自然詩

天高日月明     천고일월명     하늘은 높고 해와 달은 밝으며 地厚草木生     지후초목생     땅은 두텁고 풀과 나무는 자란다.春來梨花白     춘래이화백 . . .

최고관리자 / 07-18 / 434

서경의 5사

貌曰恭,言曰从,视曰明,听曰聪,思曰睿, 태도는 겸손해야 하며, 말은 이치에 맞아 순해야 한다, 보는 것은 분별있게 보아야 하고, 듣는 것은 사리있게 들어야 하며, 생각은 깊이 있게 해야 한다, 恭作肃,從作艾,明作哲,聪作谋,睿作圣, 태도가 겸손하 . . .

최고관리자 / 06-18 / 365

학문의 길

有弗学 学之 弗能 弗措也。 有弗问 问之 弗知 弗措也。 有弗思 思之 弗得 弗措也。 차라리 배우지 않으면 몰라도 일단 배우기 시작했다면 익숙해질 때가지 멈추지 않는다. 묻지 않으면 몰라도 일단 물으면 정확히 알기 전까지 질문을 멈추지 않는다. . . .

최고관리자 / 06-18 / 356

君子의道(군자의 도)

君子의道 (中庸/孔子)所求乎子 以事父 未能也 , 所求乎弟 以事兄 未能也 ,所求乎朋友 先施之 未能也 ,자식들에게도 바라지만 아버지 섬기는 것을 잘하지 못한다,동생들에게도 바라지만 형 섬기는 것을 잘하지 못한다,벗들에게도 바라지만 먼저 베풀어주는 것을 잘 . . .

최고관리자 / 08-24 / 394

장마...自作詩

제목 : 장마며칠째 하늘이 변화무쌍 하구나.금방 헤맑은 미소를 보이다가도금새 새촘하게 토라지는구나.앞뜰에 미소짓던 백일홍도 고개를 떨구고텃밭엔 잡초만 무성하구나.한낮 식곤증에 잠시 눈 붙일려면계곡의 물소리 귓전을 울리네.表題 : 雨季 几天变动模式的 天 . . .

최고관리자 / 07-30 / 572

田家四時(春)

 시골집의 사철 (봄)  세월은 바람에 펄럭이는 촛불 같아 농가에서 바쁜 것을 알겠구나. 새끼 꼬아 지붕 인지 어제 같은데 어느새 봄 되어 밭 갈기 시작하네.~ 田家四時(春) -陶淵明歲月風轉燭   . . .

최고관리자 / 07-27 / 572

암행어사 출두시 暗行御使出頭詩 이몽룡 (李夢龍)

       金 樽 美 酒 千 人 血 (금준미주천인혈)금동이의 아름다운 술은 천사람의 피 요       玉 盤 佳 肴 萬 姓 膏 (옥반가효만 . . .

최고관리자 / 06-24 / 1719

相思夢(상사몽)黃眞伊(황진이)

相思夢(상사몽)-黃眞伊(1506~1544)相思相見只憑夢 (상사상견지빙몽) 그대 그리는 심정은 간절하나 꿈에서 밖에 볼 수 없어儂訪歡時歡訪儂 (농방환시환방농) 내가 님을 찾아 떠났을 때에 님은 나를 찾아 왔네​願使遙遙他夜夢 (원사요요타야몽) 바라거니 언 . . .

최고관리자 / 06-21 / 698

夏日山中(李白)

難搖白羽扇(난요백우선) 백우선 흔들기도 힘이 들어서裸體靑林中(나체청림중) 알몸으로 푸른숲이 들어갔네脫巾掛石壁(탈건괘석벽) 망건은 벗어 바위에 걸어두고露頂灑松風 (노정쇄송풍) 머리를 들어내고 솔바람쐬네李白(이백) -여름산속-

최고관리자 / 06-20 / 421

신사임당(申師任堂)

​​어머님 생각千里家山 萬疊峰 (천리가산 만첩봉) 歸心長在 夢婚中 (귀심장재 몽혼중)寒松亭畔 孤輪月 (한송정방 고륜월)鏡浦臺前 一陣風 (경포대전 일진풍)沙上白鷗 恒聚散 (사상백로 항취산)波頭漁艇 任西東 (파두어정 각서동)何時重踏 臨瀛路 (하시 . . .

김호영 / 05-08 / 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