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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산책

夏日山中(李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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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6-20 22:44 조회4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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難搖白羽扇(난요백우선) 백우선 흔들기도 힘이 들어서

裸體靑林中(나체청림중) 알몸으로 푸른숲이 들어갔네

脫巾掛石壁(탈건괘석벽) 망건은 벗어 바위에 걸어두고

露頂灑松風 (노정쇄송풍) 머리를 들어내고 솔바람쐬네

李白(이백) -여름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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